천기작명 개명후 조금씩 변화되는 작명소 유명한곳
글쓴이 : 김○○ 날짜 : 2010-12-20 조회 : 63,963

안녕하세요 선생님 ~ ^-^

너무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
추운 겨울날씨에 잘 지내시는지요 ~
개명 허가를 받고 바로 후기를 남길까 생각해 보았지만 ..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들에게 좀 더 도움이 되는 글을 올리기
위해서라도
개명된 이름으로 지내본 후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 옳을 듯해서
지금에서야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

개명을 한 후 눈에 띄게 엄청난 변화가 생기거나 (로또 같은 ? ㅋㅋㅋ )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
처음 오랜 시간 불리던 이름이 아닌 새로운 이름으로 불려 진다는 것이
아무래도 어색 하더군요 ..
또한 그 동안 이전 이름에 익숙해져 있던 친구들 가족들이 이름을 부르는데
있어서 조금은 어려워하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시간들이 지나 개명한 이름을 사용한지 4개월이 되어가네요 ..

시간이 지나며 제 스스로도 제 이름에 익숙해지며 제 주위 분들도 이제는
개명된 이름을 차츰 불러 주시고 계세요.
이름의 변화가 얼마나 클까라는 생각을 저 또한 했었습니다.
하지만 분명 저에겐 변화가 왔습니다.
듣는 저도 부르시는 분들도 모두가 부를수록 기분 좋아진다는 말씀들을 하시더군요 ..
물론 계속 부르고 싶어진다는 그 말씀들이 조금은 웃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모든 분들이 같은 말씀을 하실 정도입니다. ^-^;
이름과 같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인지 .. 전 이전의 저보다 좀 더
책임감등이 더 강해졌습니다.

제 자신도 이해가 안 되는 ... 그런 느낌들이 자꾸 일어나죠 ..
무엇보다도 좋은 분들이 저를 더 찾아 주시더군요 .. 이것처럼 중요한
변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 이성, 친구 .. 그 어떤 관계라 할지라도 좋은 사람들이 주위에 더
가까이 하게 되는 변화들은 정말 자신에게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명을 한 후 갑작스러운 모든 일들이 술~술~ 잘 풀린다는 말은 조금은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분명 좋은 이름은 좋은 기운을 주며 차츰~ 차츰~ 느끼게
해준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운이 느껴지는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다가오며 좋은 일들이
생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모든 기분 좋은 일들이 자신이 바라는 미래를 향하는데 있어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좋은 이름은 자신뿐 아닌 주위 모든이에게도 좋은 기운을 주는 힘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강의를 들으며 기억나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을 만들었다 해도 .. 상품의 이름이 좋지 못하다면
상품의 가치를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다고 ..

그 상품의 이름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상품의 이름에 따라 그 상품의 가치는 하늘과 땅의 차이가 될 수 있다는
말을 들으며 .. 든 생각은 .. 하물며 물건 하나의 이름에도 심여를 기울여
만든다 하는데 ...!!
사람의 이름을 지어준 다는 것은 얼마나 큰일 인가 ..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또한 그렇게 중요한 이름을 누가 지어주는가도 너무나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태어나 부모님께서 사랑으로 지어주신 이름을 선문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이 지어주신 이름이 저에게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저보다 더 괴로워
하신 분들이 저희 부모님이셨습니다..
지금 저는 성민경성샌님께서 지어주신 이름과 부모님의 마음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사람보다 중요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 그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 처음
받게되는 선물인 이름 ..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엔 이름을 지어주시는 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중에 정말 좋은 이름을 지어 주시는 분들을 가려내는 것은 우리들의 몫입니다.
혹여 저와 같은 고민을 하던 중 이곳에 오셔서 제 글을 보신다면
성민경선생님께 우선 연락드리고 부탁드려 보세요 ..

이렇게 적는 이유를 조금은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에 존재 하는 모든 분들은 좀 더 좋은 이름을 가질 권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위해 자신의 이름에 조금은 욕심을 내도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
이름에 대한 큰 변화를 기대 한다면 작은 변화의 움직임들을 먼저 느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0년 한해가 이제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모두 하루하루 행복하게 기쁘게 보내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2011년 더 행복한 기쁜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