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 후 특이하고 예쁜이름 개명후기
글쓴이 : 김○○ 날짜 : 2012-01-26 조회 : 57,298

안녕하세요^^*

몸 건강히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저는 2달전쯤에 천기작명 개명신청을 하고 일주일 후 이름을 받았어요.
어떤 이름이 나올까를 고민을 많이 해서인지.. 개명신청 후 2일동안
꿈 속에서 이름박사님이 제 이름을 지어주신 꿈을 꿨어요^^*
꿈속에서 김ㅇㅇ라는 이름을 지어주셔서요^^;; 정말로 이 이름일수도
있을거란 생각에 기대하며 일주일을 1년과 같은 느낌으로 보냈어요.
헌데 이름을 딱 받은 순간 ㅅ과 ㅈ이 없는 김ㄴㅇ 였어요^^*
처음에는 ㅅ과 ㅈ으로 이 이름 저 이름을 만들고 상상하며 지낸
일주일이라 살짝 실망을 했었는데요^^;;
김ㄴㅇ이란 이름이 다른 분들도 특이하고 예쁜이름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저 또한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이 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기더라구요^^*

법적개명대행도 이름박사님께 여쭤 '개명대행 전화번호' 를 받고 ,
지금은 개명허가를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개명된 이름을 사용한지 2달도 안됐지만요. 분명 변화가 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준 변화도 아니었고,세월의 자연스런 변화도 아니었습니다.
100% 개명으로 인한 변화였습니다.
끝까지 인내를 가지고 결과를 내는 당당함이 생겼어요.
7년동안 질질 끌어왔던 걸 오늘 결과도 냈구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없었던 변화이기에 분명 개명때문이에요.
또한, 이름박사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에 좋은 사람을 끄는 힘도 있는 것
같아요. 개명을 쓰기 전에는 절대 없던 일인지라 이도 분명
개명때문이라 확신해요.
직장에서는 더 당당한 모습으로 근무하고 있고요.
그동안 생각만했던 일 중에서 제 직종의 대회에 나가는 일이 있었는데요.
올 해 11월에 나갈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9년동안 근무하면서 질질끌었던 대회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제 지인중에 방송쪽에서 일하는분들이 있는데요.
저 또한 공인으로서의 준비를 진행중인것도 있었고,
인생이 지친상태도 있었기에 개명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저는 이제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여성인데요.
어렸을때부터 되는일이 없어서 친구들 사이에서의 제 별명은
'저주받은 인생'이였어요^^;; 친구들도 저를 멀리했구요.
정말 제가 생각해도 되는일도 없었기에..예전 생각들에 익숙해져서
난 뭘 해도 안될거야라는 마인드가 직장에서까지 이어지고..
힘들게 힘들게 취직한 직장에서 근무 2틀후에 제가 몸이 안좋아
수술을 하는 바람에 그 좋은 직장은 물거품이 된 적도 있었고요.
저의 불행을 도와주는 영혼이 저를 붙어다니는지 이상한 일들만
반복되었거든요. 너무 지쳐서 자살시도도 몇 번 했었는데요..
제가 살아야하는 운명인지 계속 실폐로 이어지고..
지친 상태에서 종교를 만나서 이래저래 예전보단 무난하게는 살고
있었지만요. 그래도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이 계속되어서요..
지친상태에 개명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다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원점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여기 저기 작명소를 알아보며 개명을 받았었고,
마지막으로 확인겸 인터넷에 무료이름감정을 여기 저기서
보고 있었는데요. 이름박사님 사이트를 발견하고 무료이름감정을
받고 너무 놀랐어요. 다른 작명소와 달리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과 95% 이상이 똑같은 거에요..
제가 만약 기혼이였음 100%였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여기서 다시 개명신청을 한거였거든요.

두서없이 쓴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도 개명으로 인한 좋은 일 있음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