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 후 자신감이 너무 넘칩니다. 개명후기
글쓴이 : 김○○ 날짜 : 2015-09-23 조회 : 22,397

박사님 추석이 다가옵니다.

작년 추석이 다가오기 딱 일주일 전에 제가 개명을 하러 대구연구소를 방문하였는데 벌써 1년이 지나갑니다.... 저는 박사님께 개명을 하고 그리고 법적으로 개명을 한 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무언가 모르게 자신감과 에너지가 많이 생겼습니다. 전에는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너무 우울하고 피곤했는데, 요사이는 아침에 거뜬 하게 일어나고.... 하루 종일 다녀도 피곤하지도 않습니다. 진짜 기운이 넘칩니다. 호랑이라도 때려잡을 용기도 생기고요. 진짜 희한합니다. 박사님께서 법적으로 개명 후 자신감이 엄청 생길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진짜로 용기백배합니다. 이제 용기를 얻어 그전에 사업 실패하여 날린 돈 모두 쓸어 담을 생각입니다. 제 예감에는 돈도 엄청 모을 것 같은 생각입니다..ㅎㅎㅎ. 너무 자신감이 넘친 것 같지요. 모두가 박사님 덕분이지요.

개명 후 일반 사업자를 내어서 시작한 사업이 차츰 차음 기반을 찾아서 가는 중입니다. 현재 잘 진행이 되고 있고요. 올 11월 또는 연말에 법인사업자를 시작할까 합니다. 법인 설립 사업을 하면 박사님께서 회사명도 잘 지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제는 사업을 하여 돈을 많이 모으는 회사명으로 작명해주세요. 이 세상에 태어나서 돈 실컷 벌이고 인간답게 살고 싶습니다. 여태껏 너무 고생을 했습니다. 이렇게 기운을 차린 것도 모두 박사님의 은혜이고 덕입니다. 저의 이름을 상대방이 불러줄 때마다 에너지가 넘치는 좋은 기운을 받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석 명절 박사님 잘 보내시길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