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승진했습니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신○○ 날짜 : 2019-08-03 조회 : 374

박사님 ~
제가 남편 개명 신청하면서 남편이 일복만 많고 승진을 못한다고
꼭 남편 승진될수 있게 작명 부탁드렸지요.
남편은 박사님께서 지어주신이름이 나이50인 본인에게 중후하고
귀티난다면서 맘에 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박사님께서 부부가 좋은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
자식도 잘된다며 ..자식 개명보다 부모 개명이 우선이다 하셨잖아요.
부모는 나무고 자식은 열매라고요..
나무가 좋으면 좋은 열매가 열리니까 걱정말라고요...

법원에 저희부부 개명신청하고 기다리던차에...
남편이 승진했습니다.. 큰 현장에 소장님으로요.

소장하다가...부소장으로 밀려나 맘 고생하던차에..
이름받고 좋은 현장으로 현장소장 발령놨습니다..

승진했다는 소식을 듣고..전 딱 스쳐가는 생각이
부부 같이 개명하니 이리빨리 좋은 소식이
들리는 구나 싶더라구요.
박사님 .정말..감사합니다..
후기를 올려야겠다..마음먹고 있다가. 박사님 감사함이 생각나서
주말 티비 끄고 후기올려봅니다..

꼭 부부 같이 개명하세요!! 좋은 일이 더 빨리 일어납니다!!
개명하고 나니 조용히 좋은 일이 우리옆에 찾아오더라고요

박사님. 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