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 후 살아가고 싶은 삶-제 2의 인생에 대한 각오
글쓴이 : 전○○ 날짜 : 2019-11-30 조회 : 147

안녕하세요 박사님.
11월의 마지막 날인, 11월 30일 바로 오늘 대구에서 박사님께 천기 작명 상담을 받고 온 전ㅇㅇ 입니다.

저는 박사님과 만나뵙게 된 오늘부터를 제 인생에서의 2막,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의 나날들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제 이름에 대해 한번씩 고민을 했었지만 개명에 대해서는 결심이 서지 않았습니다
워낙 완고하신 성격을 가진 부모님께서도 개명에 대해서는 부정적 혹은 언짢아하셨기 때문입니다.
노력에 비해서 결과가 빛나지 않았을 때에도 제 노력이 부족했구나 또는 이번에 운이 좀 나빴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걸 제외하고는 그런 어려움도 누구나 한번쯤 겪는 보통의 어려움이라고 생각하고 나름대로의 평탄한 삶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올 해 들어 갑작스레 찾아 온 큰 일들로 인해 저는 많이 지치고 힘든 상황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제 이름과 운명에 대한 고민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나서 남들 보기에는 긍정적으로 잘 이겨내고 밝게 지낸다고 생각했지만 속으로는 여전히 상처가 컸습니다.
그래서 올해가 가기 전에 새로운 이름을 통해서 새로운 운명을 개척하고자 고민 끝에 박사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박사님을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이야기까지 다 털어놨는데

더 늦기 전에 박사님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개명 후의 제가 살아가고 싶은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1. 직업적 측면 : 저의 인생 목표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영업 기획 혹은 마케팅 업무쪽에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특히 백화점 혹은 화장품 관련 회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인상 깊은 이름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조금 더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예쁘고 화려한 느낌의 이름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도 남들보다 앞서 생각하고 더 멋진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2. 결혼관 : 저는 앞으로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온전히 제 자신의 모습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존중해주는 그런 사람을요.
솔직히 말하자면 아직 철이 없어서~ 인물도 훤칠하게 잘생겼으면서 저만 사랑해주는 제 짝을 만나서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면서
같이 나이들어 가고싶으네요.^^ 좋은 짝을 만나서 함께 나이 들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고 믿기 때문에요~

3. 앞으로의 인생 : 저는 제게 주어진 삶을 헛되지 않게 매 순간을 소중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저의 미래를 위해서 전 제가 할 수 있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사님의 천기 작명을 통해 저에게 좋은 운명의 길을 터 주신다면 그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좋은 기운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멋지게 살겠노라. 그렇게 약속 드립니다.
덧붙여 박사님께서 지어주신 좋은 이름으로 좋은 사람과 함께한다면 아직은 먼 미래의 일이지만
제 자식의 이름도 꼭 박사님께 부탁드리고 싶으네요!

오늘 만남을 통해서도 말씀 드렸지만 정말 저에게 어울리는 예쁘고 좋은 이름 잘 부탁드립니다.
여성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발음을 갖춘, 그런 화려한 느낌이 되길 바라지만
박사님의 훌륭하신 선택을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그저 조금의 참조를 부탁드립니다...!


제게 희망을 선물해주신 성민경 박사님. 제 기적은 박사님이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한 겨울로 접어들고 있는 요즘 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추가 : 겹치면 안되는 이름 중에 아까 말씀 못드린 이름이 있습니다.
가족 중 '연지, 승현, 혜빈, 은비' 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 피해야할 이름은 '예린'이라는 이름입니다.
아까 박사님께 말씀드린 내용에 관련된 것입니다.
집안문제로 안 좋게 얽힌 사람과 관련된 이름이라 꼭 피하고 싶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