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11월달에 장가가는 오ㅇㅇ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자리를 그만 두고 사업을 시작할려고 합니다. 반대도 많이 했었지만 제가 오랜 설득으로 허락을 맡고 사업을 결정했습니다. 사업이 잘되어 여러가지로 그동안 많이 힘들었을 예비신부에게 든든한 남편이 되고싶어요. 물론 머든지간에 건강이 우선 아니겠습니까?
지금까지 크게 아픈곳 없이 살아왔는데 앞으로도 건강하게 살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저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힘내고 행복해 졌으면 합니다. 그게 천기작명으로 한발짝 나아가게 될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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