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년 동안 교육업에 종사하며 많은 제자들을 길러왔습니다. 그러나 긴 세월이 흐른 뒤, 제 마음과 몸은 지쳐갔고 결국 7년 동안은 쉬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늦게나마 대학원 석사를 마쳤지만 취업은 쉽지 않았고, 봉사활동으로 마음을 달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온라인 쇼핑몰을 준비하며 다시 도전해보려는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교육업도 병행하며 삶의 기반을 다지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늘 불안했습니다. 잡생각이 많고 예민해져서 평온함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어머니는 이미 2015년에 돌아가셨고, 아버지만 홀로 계시다 보니 삶의 무게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주민등록상의 생년월일마저 실제와 달라 늘 뭔가 어긋나 있다는 생각에 괜스레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제가 용기를 내어 성민경 이름박사님께 작명을 신청했습니다. 이름은 단순한 호칭이 아니라 삶의 울림이자 파동이라는 말씀을 듣고, 제 안에서 잔잔한 울림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이름을 통해 평온을 되찾고 싶고, 건강과 활기를 얻고 싶었습니다. 더 나아가 전공을 살려 대학교 강단에도 서고, 온라인 사업에서도 많은 수익을 창출하며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저는 여자다운 이름도, 중성적인 이름도 모두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이름이 저를 지켜주고, 삶의 길을 열어주는 힘을 가진다는 것이니까요.
후기를 읽고 계신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지금의 삶이 무겁고, 불안하며, 뭔가 잘 풀리지 않는다고 느끼신다면, 이름부터 다시 시작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저처럼 두 번째, 세 번째 시작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성민경 이름박사님은 40년간 연구와 상담을 이어오신 분으로, 단순히 이름을 짓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의 조화를 바라보며 이름을 만들어 주십니다. 저는 이제 곧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살아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름 하나가 저를 지탱해주고, 앞으로의 길을 밝혀줄 것이라 믿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성민경 이름박사님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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