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앞날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글쓴이 : 김○○ 날짜 : 2025-12-01 조회 : 477



안녕하세요
성민경 선생님..!!

갑작스럽게 예약을 잡고 엄마와 함께 다녀간 학생입니다.
토요일 선생님을 만나뵙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선생님을 만나고 난 후 저의 마음이 한결 편한 것 같습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운이 지지리도 없는 아이였습니다.
운도 없고, 인복도 없고, 그냥 운과 복이란게 전혀 없는 아이처럼 느껴졌습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인복은 더 없어지고
사람에 데이고 사람에 상처받고, 직장을 잡고 들어가도, 오래 붙어있질 못하고 내 의사와 상관없이 나올 수 밖에 없었던 나날들이 반복이 되었습니다

그로인해서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를받았고, 남자 친구와도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사이가 안 좋아졌고, 남자친구가 그래서 저를 무시하는 경향이 강합니다.제가 노력을 해도 노력한만큼 오긴 커녕. 엉뚱하게 오해를 받는 일이 반복되었고, 항상 오해를 사고 미움을 받는 그런 불행한 삶을 산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남들이 저에게 불리한 행동을 하고 불리한 요구를 해도 말한마디 잘 못하고, 꾹 참는 그런 성격인데 남들은 저를 그렇게 보질 않더군요. 그렇기에 제 삶을 변화하고자 선생님을 찾아뵈었네요

1. 인복

살아가면서 인복이 정말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살았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다른사람과 오해가 있거나 불화에 의해서 스트레스 받는일은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사람들이 저를 좀 더 좋게 봐주고 참 괜찮은애다. 라고 생각이 될만큼 좋은 사람이 되고싶고. 좋은인연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2. 직장운

저는 직장에 오래 붙어있기가 너무나 힘드는 사람입니다. 마지막 직장도 제가 일찍 나와 좋은모습을 보이며 열심히 다녔고, 많이 배우려했고, 정말 열심히 다녔는데 결국은 인간관계 때문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를 이유없이 미워하는 사람들 때문에 저는 한 직장에 오래 있을 수 없는 사람이 되었어요. 저도 남들과 똑같이 평범하게 한곳에서 오래오래 다니고 싶습니다

3. 성격

예전에는 참으로 활발하고. 반에서도 분위기 메이커였을정도로 참 활발하고 밝은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인이 되고 인간관걔에 있어 상처를 많이 받다보니 성격이 소심해졌습니다. 할말도 잘 못하고. 해도 될 말임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이 나를 싫어할까. 내가 이렇게 말하면 이사람이랑 불편해지겠지? 라는 너무나 많은 생각에 자신감도 없어지고. 성격이 많이 소심해졌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활발하고 할말은 하고 사는 똑부려지는 성격이 되고싶어요. 아닌건 아니다. 맞는건 맞다. 솔직하게 말할수 있는 솔직한 성격으로 변하고싶어요.

4. 금전운, 재물운

저는 어릴때부터 유독 돈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생각만큼 돈이 모이지를 않았어요. 제대로 된 직장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앞으로 저는 좋은직업을 갖고 돈도 많이 벌고싶습니다. 부모님 차도 바꿔드리고, 좋은 집으로 이사도 가고싶어요. 앞으로 돈을 많이 벌어서 풍족하게 살았으면 합니다. 재물이 많이 들어와서 가족들과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5. 행운

어릴때부터 추첨이나. 이런것에는 전혀 운이 없는탓에 한번도 그런것에 당첨이 된 적이없어요. 저에게도 행운이 따라서 금전적으로든 행운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6. 건강

이유없이 잠이 많이 쏟아지고 몸이 참 무겁습니다. 그리고 가슴에 종양이 많이 생겨 수술을 3번? 정도 했습니다. 앞으로는 안 아프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큰 사고 없이 편탄하게 살아가고 싶네요.

7. 카페창업

현재는 아니지만 나중에 꼭 카페창업을 하고 싶어요. 제가 물장사랑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꼭 노후든 . 언제든 카페를 창업하고 싶습니다. 카페를 창업해서 돈도 많이 벌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저의 앞날을 빛나게 해주세요
부디 좋은이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