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대표자의 이름과 회사 이름이 어떠한 상호작용을 하는지 그림을 보며 생각해 보자.
대표자의 성씨와 회사 이름 각 글자의 첫 자음을 사용하여 회사의 운명을 감정해 보겠다.
대표자의 성씨와 회사 이름 각 글자의 첫 자음에 해당하는 오행이 둥근 원을 따라 이어지는 것이 좋은 이름이다.
(정주영 명예회장)
정氏 + 현대 (ㅈ)+(ㅎ)(ㄷ) 金 土 火
현대의 상호는 좋으나, 정몽헌 회장의 이름은 상극에 해당한다.
(이건희 회장)
이氏 + 삼성 (ㅇ)+(ㅅ)(ㅅ) 土 金 金
삼성의 상호는 좋으나, 이건희 회장의 이름은 상극에 해당한다.
대표자의 성씨와 회사 이름 각 글자의 첫 자음에 해당하는 오행이 원을 따라 이어지지 않고, 같은 자리에 머물거나 직선으로 연결되는 것은 사업에 실패하는 이름이다.
(양정모 회장)
양氏 + 국제 (ㅇ)+(ㄱ)(ㅈ) 土 木 金
(정태수 회장)
정氏 + 한보 (ㅈ)+(ㅎ)(ㅂ) 金 土 水
정태수 회장은 사업 실패와 부도로 이어지는 상호를 사용했으며, 이름 역시 실패로 이어지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었다.
정태수 회장의 이름은 양쪽에 많은 돈을 쥐고 있으나, 가운데 있는 불의 강한 기운에 돈이 타는 형상이다. 필자는 이를 부도를 피하기 어려운 기구한 삶의 이름으로 생각한다.
본인에게 맞는 이름과 상호를 사용하면 출세하고 큰 부자가 될 수 있다.
TV나 신문에서 대표자가 구속되거나 부도가 난 회사의 사례를 접할 수 있다. 필자는 이러한 회사 중 나쁜 이름을 사용하는 곳이 많다고 생각한다. 회사 이름은 아무렇게나 짓지 말고, 잘못된 상호는 바꾸어 사업에 실패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바란다.
사업은 왜 하는가? 돈을 벌기 위해서 한다. 죽도록 노력해도 실패하는 사람은 무엇이 문제인가? 이름과 상호를 똑바로 살펴보아라. 분명히 이름에 문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