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천기특허작명으로 개명 후 놀라운 삶의 변화를 공유합니다.
글쓴이 : 김○○ 날짜 : 2023-01-15 조회 : 3,187

저는 40대 중반 여성으로 직업은 공무원입니다.

누군가 문득 첫 문장을 보면 요즘 안정적인 직장 구하기도 어려운데 공무원이고 무슨 사연이 있길래 개명을 한 것일까..
40대 중반이라면 가정문제인건가..아님 자식걱정 인건가..아니면 진급 관련된 문제인걸까..대략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사실, 40대 주부라면 누구나 그러하듯이 안정적인 노후를 생각할 나이이다.
하지만 난, 그냥 내 삶 자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웠다.
안정적인 직업이라는 공무원도 엄마, 아내, 며느리, 딸 등등
나를 둘러싼 타이틀을 지키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고 고되었다.

직장에서는 너무 열심히 한다고 너무 앞서나간다고 평범하게 남들 하는것처럼 하지 않고 튄다고 따돌림,
다른 사람을 배려한다고 했던 나의 모든 행동들이 누군가의 의해 왜곡되기 시작했고, 오히려 상대방을 배려하며
따뜻하게 배려하고 호의를 베푼것이 오히려 약점이 되고 호구가 되어 나도 모르는새 난 남들 뒷담화의 재밌는
주제거리의 주인공이 되어버리기 일수였다.

이뿐인가..가정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뒷바라지 했던 남편, 공경하며 모셨던
시부모님 등등 칭찬을 듣기는 커녕 오히려 돈을 못 모았다고 구박 받기 일수였다.
사람들을 좋아했던 난 어느새 무기력해지고 사람들이 무섭고 두렵기 시작했다.
그러고보니 우울감이 생기고 무기력감이 생기고 급기야 몸에서까지 버겁다고 아우성을 치며 아프기 시작했다.
이대로는 정말 나의 인생이 무너지겠구나..
정신을 차려야지..어떻게 일구어 온 나의 인생인데..라는 생각이 번쩍 들었고

예전부터 이름이 안좋다. 이름과 사주가 안맞는다. 이름이 사주의 기운을 못 받쳐준다..등등 이런 소리를 종종 들었었던
기억이 떠올려졌다."그래..그렇다면 나의 이름을 새롭게 바꾼다면 어쩌면 험란한 나의 삶도 바뀔 수 있을지도몰라.."라는
심정으로 폭풍검색을 하기 시작했다.
주변에서 개명한 친구들 지인들에게도 어디서 개명했는지 물어도 보고
사이트에서 검색하여 여러 곳도 알아보았다.
숨바꼭질하기처럼 개명전문가라며 파동성명학을 한다는데...

파동성명학의 진짜 명인이 있을텐데 도대체 누가 진짜 명인일까..
검색을 하던차 한국좋은이름연구소 사이트를 우연하게 들어오게 되었고
홈페이지를 차근차근 살펴보면서 나의 눈에 딱 띄었던 문구..."왜!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였다.
어?이거 예전에 내가 신문에서 보았던 글 귀인데..라고 하며 홈페이지를 살펴 보니 역시나 내가 그토록 찾았던
파동성명학의 대가..바로 그 분이 성민경 이름박사님이였다.
난 무작정 전화를 걸게 되었고

박사님이 전화를 받자마자 "네~이름박사입니다"라고 하시며 말씀하시는데
그 목소리 또한 왠지모르게 신뢰가 가는 파동이란걸 순간 감지할 수 있었다.
40평생을 지금의 이름으로 살아왔는데 이름을 변경한다는 것이 신중함을 더해야 했기에 난 박사님이 계시는
대구로 직접 찾아가 설명을 듣고 결정하기로 했다. 깔끔한 모습과 친절한 박사님이 박카스한병을 내어주시며
나의 이름과 생년일을 물어보셨고 바로 나의 이름을 감명해 주셨는데...
들으면서 소오름이끼칠 정도였다.

이 분은 어찌해서 나의 살아온 길을 이토록 알 수 있단말인가..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고, 설명을 들은 후 정말 이름을 바꾸어야게단 확신이 확 들었다.
평소 주변에 널려있는 철학관 같은곳과는 전혀 다른 고품격이 느껴졌고, 앞으로의 남은 인생을 새로운 이름으로
살아야하기에 그리고 버거운 내 인생을 완전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 기적의 천기특허작명법'으로 개명 신청을 했다.
천기특허작명법은 약5~7일정도 소요된다고 하셨고
그렇게해서 나의 새로운 이름이 나왔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고 너무나도 특별하고 고급진 이름이였다.
이름을 받자마자 왠지 모르는 좋은 기운이 느껴졌고,
개명을 한 후 정말 나의 인생은 180도 바뀌기 시작했다.
무기력은 활기참으로 우울감은 자신감으로 채워지기 시작했고
주변의 눈치를 살피던 내가 당당함으로 맞서기 시작했다.
하는 일도 막힘없이 진행이 되었고. 전혀 안 될 것 같은 일이 성사가 되고
급기야 직장에서도 인정받고 나의 이름이 빛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행동도 마치 변하는 것만 같았다.

정말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이름을 바꾸었다고 이렇게 마음가짐, 생각, 행동, 주변환경이 이렇게 바뀔 수 있단말인가...
아직도 꿈을 꾸는 것만 같다.
그래서 나만 간직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
이름을 개명하고 싶지만 나처럼 망설였던 사람들에게 나처럼 이 곳 홈페이지를 들어와 후기를 보는
사람들을 위해 꼭 공유해야겠단 생각이 들어 이렇게 후기를 남겨본다.
이름이 바뀌면 운명도 바뀝니다. 하지만 반드시 검증된 명인에게 좋은 이름을 받아야 바뀔 수 있습니다.
저처럼 삶이 고단하고 힘드신분들은 문을 두드려보세요..저처럼요..

그러면 분명 여러분의 삶도 확연하게 달라짐을 몸소 느끼실 수 있으실꺼예요.
기적의 천기특허작명법 강추합니다. 이상 천기작명 후기를 마칩니다. 더 좋은 변화가 있으면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성민경 이름박사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기적의 새인생 살게 해 주셔서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성민경 이름박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