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작명소 여러 곳 검색하여 신청합니다.
글쓴이 : 이○○ 날짜 : 2024-02-24 조회 : 267

안녕하세요.

문서다루는 일을 13년 했으나 비전이 없어서
내년에 그만 둘 계획으로 미용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미용쪽으로 성공 할 수있는 흔하지않은 이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의 성격에 대해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너무 우유부단해서
결단력이 없고 부정적인 면이 조금 있고 쉽게 감정에 휘둘리고 변덕이 심한편입니다.
철학관에서 비싼 돈 주고 받았는데 맘에 쏙 드는 이름이 없어서 여러군데 검색한 뒤 여기가
제일 맘에들어서 의뢰드려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