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후기 술~술~ 잘 풀리는 친구를 보고
글쓴이 : 나○○ 날짜 : 2013-12-30 조회 : 46,583

성민경 박사님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3년 전 무더운 여름에 이름박사님께 좋은 이름을 받았으니 딱~3년5개월이 되었군요. 25세에 결혼을 하여 첫째달 출산후 남편이 교통사고로 사별하고 너무 인생이 괴로워 날마다~ 날마다 눈물로 세월을 보냈습니다. 우울증 치료를 위하여 과다 약물복용으로 몸도 많이 쇠약해지고, 아이 문제로 너무 신경을 쓴땃에 정말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하루에도 열두번도 더 생각났죠. 젊은 나이에 남편을 사별하고 딸아이와 세상을 살아간다는것이 만만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는 친정엄마가 돌봤지만~ 엄마도 연세가 70세가 넘다보니 아이를 보다 뜨거운 물을 쏟아서 아이가 온몸에 화상을 입기도 하구요. 운명이 왜~ 저를 이렇게 괴롭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 친한 친구가 이름박사님께 개명한 후 좋은 신랑 만나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저도 개명이나 해볼까 하는 생각에 이름 박사님께 좋은이름을 신청했습니다. 먼저 이름을 감정을 받아보니~~ 이름박사님께서 여자의 이름에 21획. 23획이 있으면 반드시 부부이별. 과부의 운명으로 인생을 살아간다는 말씀을 듣고 이렇게 이름이 중요한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저의 잘못지어진 이름 때문에 남편과 사별도 할 수 있다는 이름의 운명 혹시 제 딸도 저와 같은 운명을 닮을까봐 저와 딸과 함께 좋은 이름을 받은지 벌써 3년입니다. 그동안 무사하게 저도 좋은 직장에 취업하여 잘 근무하고 딸아이도 건강하게 잘자라며, 뜨거운 물에 입은 화상도 조금만 지나면 피부가 표가 나지 않게 좋아질 것 같습니다.

개명을 하기전에는 우울증이 너무 심했는데, 개명하여 좋은 이름을 사용한 후 우울증이 완전히 사라진 것 같습니다. 늘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니
마음도 즐겁고 몸도 가볍습니다. 인생이란~ 참 별거 없네요. 저도 아가씨 때는 정말 결혼하면 제일 행복할 것 같았는데...^^ 불행한 운명이 저를 절대로 가만두지 않는군요.

이름박사님을 믿고 작명이나 개명하시는 분들 반드시 행복하실꺼예요. 저도 처음에는 이름이 이렇게 중요한 줄 몰랐습니다. 친한 친구가 이름박사님께 개명하고 인생이 술~술~ 잘 풀리는 것을 보고 개명할 생각을 했거든요. 저처럼 이름때문에 불행하게 살아가시지 말구 좋은이름으로 반드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이름박사님과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2014년에는 건강과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