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학 전문 자격증이 있는 작명가라야 한다.
현재 작명소는 온라인만 해도 2,000여 개, 오프라인은 셀 수도 없다. 이들 중에는 작명가 없이 사이트 관리자가 운영하는 사이트도 있고, 간판만 철학관인 곳도 많다. 제대로 된 작명소를 고르려면 작명가의 경력이나 약력이 있는지 살펴보고, 국가에서 인정하는 단체의 자격증이 있는지도 알아봐야 한다.
 
성민경 이름박사를 찾아간다.
역학도 학문이다. 요즘에는 역학이라는 학문도 성명학, 명리학, 관상학, 풍수학 등 여러 분야로 나뉘어서 각 분야가 전문적이 되었다. 일반적으로 이름을 지을 때 철학관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 더 정확하게는 성명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이름박사를 찾아가는 것이 제일 좋다.
 
신뢰가 가는 곳이어야 한다.
인터넷이 생활에 유용해지면서 온라인으로 작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편리하다는 것이 장점. 그런데 한 가지 주의할 사항은 작명가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적어도 자신을 확인시키는 작명가의 얼굴이 있고, 사무실과 전화번호가 정확한 곳인지 따져봐야 한다.

 1. 건강하고, 두뇌가 총명하며 학업운이 향상된다.
 2. 성격이 밝고 적극적이며, 모든일이 만사형통한다.
 3. 대인관계가 원만하며, 리더쉽이 강해진다.
 4. 좋은 이름의 기운은 불의의 사고를 막을 수 있다.
 5. 취업운이 열리고 전문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다.
 6.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도 능히 극복할 지혜와 용기가 생긴다.
 7. 항상 즐겁고 자신감 있게 인생을 살아 간다.
 8. 부부화합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
 9. 훌륭한 사람이 되어 만인의 존경을 받으며 널리 이름을 세상에 떨치게 된다.
10. 가문이 번창하고 무병장수 한다.
11. 재물이 풍부하여 평생 부귀영화 한다.
12. 좋은 배우자를 만나 행복한 결혼을 한다.


좋은 氣가 작용하는 이름은 좋은 運을 불러오게 되며, 좋은 氣와 運이 넘치는 이름은
건강.명예.재물.만사형통.부귀영화가 왕성하게 됩니다.

사람은 태어나는 시간(時間)에 따라 운명이 달라지듯이 이름도 짓는 시간에 따라 이름의 기운(氣運)이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銘心)해야 한다. 이름도 우주의 기운을 받고 만들어 지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많은 역학자(易學者).작명가(作名家)들도 이 연구 방법(硏究 方法)을 아는 사람은 이 세상(世上)에 많지 않다.수 많은 세월(歲月) 동안 연구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시계도 하루에 시.분.초침이 하루 두번씩 꼭 만나듯이 사람의 운명지수도 天.地.人 (하늘.땅.인간)이 3合이 되는 시간이 있다. 天.地.人 3合의 조화를 잘 이룰수 있도록 짓는 것이 21세기 최고의 작명이라 할수 있다. 이름도 하늘과 땅의 우주 정기를 받고 세상에 태어나면 자손 대대(子孫 代代)로 영원히 빛나는 좋은 이름이 될수 있다. 그리고 한 사람의 이름을 작명(作名)을 하는데 오묘한 천지음양오행(天地陰陽五行) 성명학 법칙을 이용하여 짓는다는 것은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

모 재벌회장은 한달간 바이오리듬을 연구하여 기운이 좋을때 출장과 상담(相談)을 하며 기운이 좋지 않을때는 절대로 외부인들과 만나지 않는다고 한다. 오늘 오전 8시 기분이 좋다고 내일 오전8시에 기분이 좋은것은 아니다.각자의 생체리듬에 따라 눈에 보이지 않는 기운이 감돌고 있기 때문에 그 시간은 모두 다르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도 결혼식(結婚式)을 할때 좋은 날짜와 좋은 시간을 어느 정도 정해 놓고 결혼식을 했을 것이다.이것은 신랑신부의 선천적인 사주를 연구해야 만이 좋은 날짜 좋은 시간이 나온다.

이처럼 각자의 운명에 맞는 천기를 맞춘 시간에 작명을 하는 것이 천지우주의 기운을 강하게 타고나는 천기작명법(天氣作名法)으로 좋은이름을 만드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 3차원의 공간적 개념을 초월하여, 시간적 개념이 운명과 직결 된다는 것을 깨달은 4차원 천명작명 이론의 핵심인 천기작명법(天氣作名法)이다.

천기 작명법(天氣 作名法)으로 이름을 지은 사람은 부귀영화 만사형통하며, 건강하고 두뇌가 명석하여 인생을 슬기롭게 살아가는 지혜를 갖춘 훌륭한 사람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 성명학자는 2가지의 부류가 있다

첫째는
성명학자 중에도 서점에서 책을 몇 권 사서 작명공식을 달달 외워서 컴퓨터처럼 이름을 작명하는 작명가가 있다. 흔히 말하는 컴퓨터 프로그램 작명법이라고 하며, 모든 작명가의 90%가 여기에 해당한다.

둘째는
학문적인 이론을 먼저 연구하고 또한 자연의 이치를 깨닫는 자연 이기학을 연구하는 성명학자의 부류가 있다. 성명학이란 이름으로 인간의 길흉화복을 연구하는 학문이므로 1+1=2가 아닌 4.6.8 이 정답이 될 수 있다. 학문적인 이론에 우주의 이치와 천기를 살피는 작명가가 되어야만, 한 사람의 운세를 바꾸는 좋은이름을 작명할 수 있다.

훌륭한 성명학자가 되려면 자연을 벗 삼아 봄(새싹) 여름(무성) 가을(단풍) 겨울(낙엽)을 10년은 넘겨야 인간의 흥망성쇠와 희로애락을 판단하는 지혜와 혜안이 열리게 된다. 이름박사는 토. 일요일은 항상 자연 이기학을 임상하고, 천기를 연구하기 위하여 30년간 노력한 결과 [천기작명법]을 깨닫게 되었다.

훌륭한 작명가를 만나는 것도 인연법에 따라 만나게 되므로, 늘 겸손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 간다면 귀인의 작명가를 만나게 될 것이다. 똑 같은 물을 독사가 마시면 독물이 될 것이요, 소가 마시면 우유가 될 것이다. 작명하는 작명가의 기운에 따라 흉명이 될 수 있고 길명이 될 수 있다. 인간의 운명을 변화시키는 좋은이름은 100억의 재산보다는 낫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아무리 현대과학이 모든 것을 밝혀 준다 하지만 옛 선인(先人)들의 말씀도 귀 기울여 봄직하다. 우리가 "과학"이라는 명목으로 깨우치지 못한 곳에 "우주순리"의 그늘에 가려진 지혜(智慧)가 있다.그것들은 하루 이틀에 만들어지지 않았기에 생명력(生命力) 또한 강하다. 살아가면서 뒤를 돌아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을 내다보는 선견지명(先見之明)의 지혜가 더 더욱 필요한 시대가 21세기이다.